나는 누구인가? 베드로와 유다의 명쾌한 대답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에 따라 해야 할 일과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와 유다는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의 정체성을 알려 주고,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칩니다. 2022년의 마지막, <큐틴>을 통해 내가 누구이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나는 나그네입니다(베드로전서 1:1~2:10)베도로는 성도를 ‘나그네’로 표현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잠깐’ 머물다가 하나님 나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둬야 합니다. 또한 베드로는 성도를 ‘제사장’이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그네와 제사장으로서 ...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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