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체험, 지금까지 이런 힘듦은 없었다
광야는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너무 추운 곳입니다. 게다가 마실 물과 먹을 것도 마땅치 않습니다.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넘쳤습니다. 그러나 광야에서의 시간이 계속될수록 점점 불평불만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민수기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알아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살 수 있다(민수기 9~10장)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규정을 말씀하십니다. 먼저 그들은 정해진 날짜에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 약속의 땅으로 나아갈 때도 구름을 보고 행진 여부를 판단했고, 행진을 할 때는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순서를 따라야 했습니다. 또한 나팔 소리에 따라 움직이는 방법도 달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세세한 방법을...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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