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 - 훈련 중 터지는 가정 문제, 예수 안에 답이 있다
한국보다 두 달 정도 늦게 시작된 호주의 코로나19 사태. 제자반을 5주 차까지 진행하다 사회적 격리로 인해 4 주간 강제 방학을 가졌다. 그리고 이 시기가 장기화될 기미가 보여 훈련모임을 영상으로 변경했다. 그 사이에 여러 뉴스들이 들려왔다. 외로움과 정서적인 질병의 심화, 가정 폭력과 학대가 가득한 가정에 대한 소식이었다. 바이러스를 피하려 했는데, 가정 안에 있는 더 독한 바이러스를 만난 것이다. 교회 안에도 가정의 신음 소리가 울려 퍼진다. 깨진 관계는 죄가 있는 곳에 공기처럼 있다. 교회는 가정 문제로 힘들어하는 훈련생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4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나누고 싶다.맞벌이 부부의 훈련, 교회가 육아 도와야첫 번째는 A 자매의 가정이다. 이 부부는 모두 직장을 다니고 있다. 두...
기획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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