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ㅣ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 어디서든지 통한다
사람의 인생에서 참 기쁨을 맛보는 순간이 몇 번 있다. 사랑하고 결혼할 때나 아이를 낳았을 때 등 잊지 못할 삶의 정점을 찍는 순간들이다. 그 중에서도 사람이 영적으로 변화되는 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과 행복감에 둘러싸인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된다. 힘들지만 기쁨에 넘쳐 씩씩하게 예수의 제자로 순종하고, 헌신해야 함을 인식한다. 이처럼 제자훈련을 통해 행복한 사역을 하게 되는 것은 이민 교회 목회자도 마찬가지다. 또 소명을 깨달은 후 선교 사역에 자신의 달란트를 올인하는 선교사의 삶에도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다. 그 행복을 지금부터 엿보도록 하자. 제자훈련이 나를 행복한 이민 교회 목...
기획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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