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3-2> 제자훈련 목회의 큰 바위 얼굴
옥한흠 목사님! 당신은 내 목회의 큰 바위 얼굴입니다. 도무지 앞이 보이지 않던 막막한 목회 초년병 시절, 천막 교회와 지하 교회를 전전하면서 2년 동안 죽을 고생하며 목회에 모든 것을 내걸어 함께 모이게 된 성도 30여 명!그 작은 교회를 섬기면서도 매일매일의 사역이 너무도 힘들어서 ‘나는 목회자의 사명을 받지 못했나! 이제라도 그 목회의 짐을 내려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주눅 들고 절망하던 목회의 터널 속에서 당신은 제 목회의 방향을 이끌어주셨던 한줄기 빛이었고, 희망으로 올려다보는 큰 바위 얼굴이셨습니다.수많은 만남! 그러나 첫 만남! 1998년 봄,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있었던 CAL세미나에서 처음으로 제 목회에 대한 목회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옥 목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얼...
기획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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