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 - 선한 영향력이 있는 그리스도인
다니엘은 이스라엘 유다 지파에 속한 왕족이었지만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 타국에서 살아야만 했다. 우상 숭배를 강요당하는 상황에서도 다니엘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지키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품격을 유지한 인물로 유명하다. 다니엘보다 훨씬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 이에 세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가정과 교회, 세상에서 분명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살아가는 평신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그리스도인다움은 무엇인지 들어봤다. <편집자 주>“대가를 바라지 않고 겸손히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이희주 집사_ 동암교회1. 제자훈련을 받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사회생활을 하고 두 자녀를 키우면서 신앙은 삶의 일...
기획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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