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6ㅣ“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동역자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하는 사람이다. 특별히 믿음 안에서 동역자란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있어도 함께할 사람이다. 바울이나 베드로 등 성경의 수많은 리더들에게도 동역자가 있었고, 그들이 있음으로써 하나님의 사역이 완성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만큼 마음에 맞는 동역자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제자훈련은 이런 동역자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통로이다. 담임목사에게는 든든한 아군이 생기고, 평신도에게도 속내를 드러낼 믿음의 동역자들이 생기게 된다. 제자훈련을 통해 만난 동역자들은 어떤 의미인지,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자. <편집자 주> “제자훈련을 만난 후, 행복한 목회자가 무엇인지 알게 됐다” 100년이 넘어가는 기장교단의 용인양지교회, 변화는커녕 서로를 향해 비난의 화살을 쏘던 ...
기획
2010년 04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