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에클레시아를 꿈꾸며
목회자는 늘 교회의 변화를 꿈꾼다. 목회 현장과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의 모습 사이에 드러나는 큰 간격 때문이다.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기지만 뭔가 아쉬운 구석이 있다. 때로는 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하거나 낙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믿음 속에 기쁨을 누리고 세상을 향해 거룩한 영향력을 발하는 그런 교회를 꿈꾸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된다.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섬겨온 교회를 돌아볼 때 과연 우리가 꿈꾸는 교회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갔는지, 그리스도의 몸으로 얼마나 건강하게 세워졌는지, 교회가 진정 소외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섬김과 봉사를 하고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된다.최근 수년 동안 제자훈련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며 목회하던 선배 한 분을 만나서 목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
발행인칼럼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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