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 (신명기 27:11~26)
훈련생 큐티내용관찰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넌 후,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각각 여섯 지파씩 양편으로 갈라서서 순종과 불순종 여부에 따라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도록 했다. 시므온 등 여섯 지파는 축복을 위해 그리심산에 서고, 르우벤 등 여섯 지파는 저주를 위해 에발산에 서게 했다. 언약궤를 멘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에 대한 선포는 생략하고, 열두 가지 저주에 대한 자세한 사례를 들어 선포하도록 했고, 모든 백성은 ‘아멘’으로 화답할 것을 당부했다. 연구와 묵상1. 모세가 이스라엘 열두 지파로 하여금 그리심산과 에발산 양편으로 갈라서서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는 의식을 행하도록 한 이유는 무엇인가? 율법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 그리고 그에 따른 축복과 저주는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 된다. 영원한...
훈련큐티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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