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에 무너져 가는 이스라엘 왕국
솔로몬 때의 범죄로 이스라엘 왕국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는 고통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는 여전히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며 더 큰 고통을 향해 갑니다. 북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더 많은 죄를 범했고, 수백 년간 돌이키라고 외치는 선지자들의 경고를 듣지 않다가 결국 멸망합니다. 남유다 역시 북이스라엘의 죄에 똑같이 오염돼 멸망의 길을 따라갑니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자신도 혹시 당장 심판이 없다고 해서 멸망을 향해 가는 죄를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시다.평안에 취해 죄를 내버려 둔 결과(열왕기하 15~16장)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모두 상대적으로 안정된 시기를 맞이합니다. 남유다 왕 아사랴는 총 52년이라는 오랜 기간 나라를 다스립니다. 한 왕이 이렇게 긴 시간 나...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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