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1) * “교회, 비전과 사명이 발견되고 이루어지는 현장입니다” - 영문교회 사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영문교회(담임: 장원재 목사).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출산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 지역만큼은 예외인 듯 보인다. 영문교회 안팎에 어린아이들이 많고, 이에 따라 교회에는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사역 현장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다. 외형이 아주 크지는 않지만 속이 꽉 찬 사역을 하고 있는 영문교회, 올해 8기 제자훈련을 인도하고 있는 장원재 목사와 훈련을 받은 후 은사와 비전에 따라 신나게 사역하고 있는 평신도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사명선언문, 비전메이커가 되다 “평신도 한 사람의 영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다만 발굴이 안 된 것이 문제이죠. 그래서 제가 할 일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비전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동기를 ...
기획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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