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5] LG생활건강 상무 나유정 집사 인터뷰
“직장 여성들의 멘토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나유정 상무 _ LG생활건강 마케팅 부문 LG생활건강 마케팅 부문 상무. 나유정 상무가 세상에서 내미는 명함은 내로라하는 대기업의 상무 직함이다. 하지만 그가 직접 고백하는 내용은 다르다. “저는 세상으로 파송된 선교사라고 생각해요.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저를 쓰실 계획이 있으시니까 이 자리를 허락하신 거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게 됩니다.” 신앙의 주변인에서 열정의 제자로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 꾸준히 신앙생활을 해왔다. 그러나 신앙에 뜨거운 열정이 있지는 않았다. 더욱이 결혼한 이후에는 직장, 가정에서의 역할을 다하기에 급급했고, 차츰 주일 성수만 하는 일명 선데이크리스천이 되어가고 있었다...
기획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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