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대로 폐허가 된 아스글론(습 2장)
과거 블레셋 5대 도시였던 아스글론 아스글론은 ‘무게를 측정하다’라는 뜻으로, 텔아비브 욥바에서 남쪽 50km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과거 블레셋의 5대 도시 중 하나였다. 유적지 입구에 있는 거대 사암 건물들은 아스글론의 화려했던 역사를 연상하게 한다. 공원 이곳저곳에 있는 모래가 굳어 만들어진 사암층에서 나오는 우물은 도시의 식수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짐작하게 한다.동쪽 성벽의 거대한 건물은 성 동정녀 마리아교회이고, 대부분의 유적은 로마 시대와 비잔틴 기독교 시대의 교회 유적이다. 삼손이 출입한 가나안 시대 성문주전 1950년경에 설립된 아스글론은 당시 15,000명이 있을 정도로 큰 성이었다. 이 도시의 진면목은 가나안 시대의 성문을 볼 때 느낄 수 있다. 북쪽에 있는 성문은 세계에서 가장 ...
성경지리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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