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에게서 배운다 - 잠언 6:6~11
내용 관찰 게으른 자는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 개미는 지도자나 감독관이 없어도 여름 동안 부지런히 일해서 추수 때에 양식을 모은다. 게으른 자, 너는 언제까지 누워 있을 것인가. 언제가 돼야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는가. 좀더 자고 좀더 졸고 좀더 쉬자 하는 동안에 가난이 강도같이 네게 찾아올 것이다. 느낀 점 이 벅찬 소망을 나는 품고 있는가? 다시 오신다는 예수님의 약속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나는 죽음 앞에서 천국의 소망을 품고 의연하고 태연하게, 그리고 기쁨으로 담대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평소에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생각할 때 ‘정말 다시 오실까? 오신다면 언제 오실까?’라는 질문을 항상 마음에 품고 있었다. 다시 오신다면 오실 때를...
선교행전
200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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