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청소년들의 생활 지침
세상 사람들은 주의 자녀들을 탐탁지 않은 눈으로 쳐다보고, 심지어 ‘개독교’라고 조롱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친구들 앞에서 식사 기도를 하려고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감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냐”는 질문을 받을 때에도 당당하게 교회 다닌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용기를 내야 합니다. 기독교가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을까요? 왜 우리는 신뢰의 눈빛이 아닌 의심과 조롱의 눈빛을 받게 된 것일까요?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지침 1. 선으로 악을 갚으라(12:1~21)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한 몸이 되었습니다. 출신과 배경, 각자 받은 은사가 달라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주장하는...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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