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의 영원한 왕비(Q.U.EE.N), 에스더
Queen 왕비평범한 유다 여인 에스더는 어느 날 왕비가 됐다. 그런데 유다가 아닌 페르시아의 왕비가 됐다. 그녀의 남편 아하수에로 왕은 유다를 지배하는 페르시아제국의 왕이다. 남유다 왕국이 바벨론에 정복되면서 포로로 잡혀갔는데, 바벨론이 다시 페르시아에 점령된 것이다. 에스더가 페르시아 수도인 수산 지방에서 지내던 중 와스디 왕후가 폐위되면서 새 왕후를 뽑는 상황이 됐다. 에스더의 사촌이자 의붓아버지인 모르드개는 소문을 듣고 에스더를 왕비 후보로 내보냈다. 단, 유다 출신인 것은 침묵하도록 당부했다. 수많은 여인들이 모였는데 독보적 아름다움을 지닌 에스더가 왕비로 간택된다. Urgency 위기에스더를 비롯한 유다 민족에게 위기가 닥친 것은 하만이 등장하면서부터다. 하만은 아말렉 족속의 후손이...
성경인물탐구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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