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의학과 의사]의사라는 통로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 가정 의학과 의사
친구들~ 병원에 가면 주로 어떤 생각이 들어? ‘몸이 아파서 힘들다’, ‘주사 맞기 무섭다’ 이런 마음이 들 때가 많을 거야. 그런데 만약 병원에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살려 주는 의사를 만난다면 어떨까? 오늘 소개하는 정은미 선생님은 ‘의사’라는 직업을 단순히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어. 환자를 치료하면서 함께 기도해 주고 예배드리며, 그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고 있는 정은미 선생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자~! Q. 현재 하시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저는 가정 의학과 의사로서 지역 사회에서 아픈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어요. 호흡기 질환, 위장 장애, 통증 등 모든 일차적인 질환에 대해 진료를 보고 있으며, 검사가 더 필요할 경우에는 큰 병원으로 ...
직업의 세계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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