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 전문가]차곡차곡 언어로 지어지는 소통의 다리, 한국어 교육 전문가
요즘 한국 문화가 워낙 각광을 받고 있어서, 한국에 호감을 가진 외국인이 많아지고 있어. 친구들 중에도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밖에 하지 못하는 외국인과 친구가 돼 본 사람이 있을 거야. 처음에는 어설프던 한국어가 어느새 농담까지 할 만큼 늘어 있는 것을 보면 놀랍기 그지없지? 낯선 나라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과 이렇게 차근차근 소통의 다리를 놓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장효정 선생님을 통해 한국어 교육의 세계로 떠나 보자! Q. 현재 하시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우리나라에는 결혼 이민자,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 어린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이 많아요. 한국어 강사는 이들처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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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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