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청소년의 이성·학업 문제, 어떻게 도울 것인가!
“목사님,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상태로 벌써 1년째에요. 너무 힘들어요.” 한 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왔다. 한 친구를 남자로서 좋아하게 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친구에서 남자로, 다시 남자에서 친구로 가슴앓이만 하던 여학생은 고민 끝에 나를 찾았다. 이성 문제에 관한 조언대부분의 학생들은 이성에 대해서 고민 고민하다가 상담을 요청하곤 한다. 사춘기의 학생들은 이성에 눈을 뜨지만 자신의 변화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인다. 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들이 꼭 들어야 하는 말이 있다. 첫째, 너는 정상이다당연한 몸의 변화, 관심의 변화에 학생들은 막연한 죄의식을 가진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드라마, 영화, 심지어는 야동(야한 동영상)과 같은 부적...
교회학교클리닉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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