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 교사와 학생들이 친밀해지는 방법
“사랑하면 방법이 나온다.” 내가 섬기는 교회의 예배당 한편에 있는 문구이다. 교사와 학생들이 친해지는 구체적인 방법은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온다. 방법보다 사랑이 선행되는 것이다(順序的). 또한 영혼의 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모든 방법은 이 사랑과 연결되어 있다(根源的). 그래서 하나님은 교사의 직분을 방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맡기신다. 이것은 요한복음 21장에 잘 나타나 있다. 예수님은 그분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책망하지도, 또한 그의 충성다짐도 받아내지 않으신다. 다만 예수님이 확인하신(정확히는 확인시킨) 한 가지는 주님을 향한 베드로의 부끄러운 사랑과 그런 베드로를 향한 예수님의 신실한 사랑이었다. 예수님은 기독교 사역의 최선과 근원을 잘 아셨다. 이 가르침에 따르면...
교회학교클리닉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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