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한국 성도들은 기도에 있어서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뿌리 깊은 무속신앙에 젖어 있다. 내 정성과 열심이 하늘에 상달돼 필요가 채워지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인격대 인격으로 만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에 대한 이런 뿌리 깊은 오해가 시작된 이유를 알아야 하고, 기도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분명히 해 둬야 한다. 히스기야의 고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기도 없는 각성 없고, 각성 없이 부흥은 없었다. 위기의 시대에 기도 외에는 대처할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몰락해 가던 역사의 활로를 기도를 통해 여셨다. 이는 히스기야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히스기야라는 이름은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라는 뜻이다. 히스기야는 아하스의 아들이다(왕하 18:1). 아하스는 유다 왕 중에...
평신도를깨운다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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