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중에 소망 되신 예수님을 따르다
고통스럽던 삶 속에서 제자훈련을 결단하다동료를 잃고 학교 내외의 여러 사건으로 고통스러웠던 한 해를 보낸 후, 나는 주님께 나와 동료들을 살려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하던 중 내린 결단이 바로 제자훈련 참여를 결단한 것이다.‘하나님, 제가 1년간 제자훈련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해 주세요. 작년 같아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마치 번지점프 하듯,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다. 이전 학교에서의 업무들을 인수인계한 후 새 학교로 옮겨 업무에 적응해야 하는데, 무엇 하나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불안한 시기였다. 게다가 몸도 여기저기 아파서 일을 마치면 누워 지내는 것이 일상이었던 시점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해는 믿음의 동료가 옆 반 선생님으로 배정되었다. 또 손이 많이 가지만...
수료생간증
202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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